2026년 9월 · 김현정 초대전 연계
김현정 작가의 유리 작업과 에릭 사티의 음악을 연결한 프로그램입니다. 음악의 느린 흐름과 여백을 느끼고, 색유리 조각으로 자신의 빛을 담은 오브제를 만들었습니다.